살아들 있나요..

from Cong 2009/05/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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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살고 있나 모르겠네. 나는 죽은듯만듯 지내고 있어요.....
갱단 비툴은 묘양이 사용해 주고 있었구나 ㅠㅠ.
오랜만에보는 묘양 그림 반갑다아.
오늘 선냥이랑 통화하면서 들었는데
아이디메일이랑 비밀번호를 잊어서 못들어 온다며!
필요한 사람은 msn으로 말걸어주면 알려줄게요.
메신져를 안쓰는 사람은 리플로 쓰는 메일주소를 남겨주면 그리로 보내줄게.

헌데 그전에.
우리 계정 만료일이 7월초여서 연장을 할지 말지를 결정해야 할거 같은데
어찌할까요..☞☜

다들 여길 들러서 요 글을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
대부분 본거 같으면 이글은 삭제하거나 내리거나 합니다. u//u
2009/05/19 00:01 2009/05/19 00:01

오만년만의 휴식 땡떙이!

from Sun 2008/10/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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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가 빵빵!! 터져 미치고 피말리는 좀비생활 끝은 아니지만

오만년만에 찾아온 여유시간에 살포시 글을 남겨봅니다.
(윗분들이 몽땅 외근나가셔서 철없는 막내가 룰루랄라~♪)

하루종일 앉아만있더니 살이 ....;;컥;;;

강남에는 술집만 버글버글 할 줄 알았는데

예쁜 카페랑 먹기아까울 정도로 알흠다운 디저트 가게도 많더만!

어이~! 이쁜 아가씨들!!!

우리 얼굴좀 보구 살자~;ㅁ;


2008/10/14 16:46 2008/10/14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