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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2008/03/1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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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락하고 있지요~ 홈에다 제 이글루 써놨는데 오시면 다른분들 몇 링크돼있구요. 카페는 잘 안돌아가지만 다들 마비노기도 같이 하고 그러네요.
근데 보니까 활동 멎었다고 하기에는 업데이트가 자주 있네요. 종종 올게요~-
곤 2008/03/17 00:48 modify / delete
아하하. 여기저기 살짝 들러보고 왔어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 반갑더군요;
심하게 부끄러움을 타서 흔적은 못남기고 구경만 하다 왔네요.....
오프라인활동은 제로지만 여기는 가끔 돌아가고는 있지요. 또 와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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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2008/03/06 03:55 modify / delete / reply
혹시 여기 곤님이 예전에 화방카페 계시던 분 맞으신가요.
갑자기 생각나서 무적갱단 검색해보니 나오네요. 회지도 산 기억이 나는데. 그게 수년전인데 아직까지 활동하신다니 놀랍네요 대단하고
다들 좋은 나날 되세요~-
곤 2008/03/09 22:00 modify / delete
어마나 어마나;;;; 저 화방카페 있던 그녀석 맞아요~
그때 그 갈님이시군요~ (화방카페;;; 이 얼마만에 들어보는 말인지... 혹 다른 분들과도 아직 교류가 있으신지...?)
정말정말 아아주 오래 전인데 무적갱단의 존재를 기억하고 계신다는게 더 놀라운걸요ㅡ 어찌 이렇게 알고 찾아오셨어요;
무적갱단 활동 멎은지는 꽤 됐어요. 그저 이렇게 블로그에서만 간간이 이어지고 있을 뿐이지요.... (다들 생업이 바빠서 서로 얼굴보기도 힘들어져 버렸거든요오)
생각해보면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활동하던 그때가 제일 즐거웠던 거 같네요. 그림그리고, 행사참가하고, 사람들 만나고...
아하하. 수년만에 반가운 분을 뵈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블로그는 가끔 업데이트가 되고 있으니 이따금씩 들러 주시어요.
그럼 좋은밤 되시길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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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ac 2008/01/23 03:31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오오 무적갱단
코믹링크란 뒤적대다가 익숙한 이름이 있어 찾아왔어요
예전에 올컬러 일러스트북을 산 적이 있었거든요
첫 일러스트북이라고 되어있었는데!!
꽤오래됐는데 책은 많이 내셨나요!! 2월 코믹에 혹시 참가하시면
또 찾아가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_-*-
갱 2008/01/27 01:00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매니악님.
익숙한 이름이라고 하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많이 활동한 편이 아니라 기억해 주시는 분이 있을거라고 생각지 않았거든요.^^;; 첫 일러스트 북 후엔, 창작회지 2권이 더 나왔고요. 중간중간 팬시위주로 참가했답니다. 창작회지를 바탕으로 지금의 홈피가 돌아가고 있는 거고요.^^ 홈페이지 메뉴에 인포메이션 카테고리를 보시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잊지 않아 주셔서 감사하고요,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
선 2008/01/28 00:26 modify / delete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니악님^^
저희가 처음으로낸 일러스트북을 기억해주시다니
그떄의 기억이 새록새록나는군요.
매니악님 2월코믹 저희는 참가 못하지만
재밌고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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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eGyNz 2007/09/28 02:55 modify / delete / reply
대략 한달동안 잘 지내셨나요 하하
추석도 지나가고 이젠 9월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번 내린 비로 고향댁들에 피해가 많지 않으셨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밖엔 비가 내리고 있군요
올해는 정말 비가 많이 내리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겨울에도 내리는건 아닌지 원 하하
낮에는 여름마냥 덥고, 아침 저녁으론 쌀쌀한 계절이니 감기 조심하세요
왠지 걸리면 독해서 잘 낫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 요새 몬스터 애니메이션 더빙판에 마음을 뺐겨 살았습니다 하하
만화책은 고등학생 때 읽었는데, 애니를 다 본건 이 더빙판네요
우리나라 성우분들, 특히 중년분들의 대거 출연과 그 역량
저로서는 새삼 다시 한 번 인식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더빙이 잘 된 애니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나저나 이거 나만 너무 늦게 본건가 아하하
요새 마음을 뺐기셨던 것이 있으시다면 추천해주실래요
장르불문이니 아무거나 상관없답니다, 과거의 것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이야기에 목말라 하고 있달까요 하하
그럼 비내리는 새벽의 잡담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모두 밥 잘 드시고 잠 잘 주무셔서 아프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물론 다치지도 않으셨으면 하구요 하하
이리 말하고 있지만 집안에 누군가 이렇다는건 아니랍니다
그저 모두 건강한건 좋은 일이니까요 하하
자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선 2007/09/30 13:34 modify / delete
아무리 비가 많이온다한들
언제나 촉촉한 단비같은 존재이신
카데긴즈님은 쌍수들고 환영합니다.^ㅁ^***
요번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보름달을 못보겠구나...
걱정했지만 다행히 모든 소원을 들어줄만큼
커다란 보름달을 볼수있게되어 기뻤답니다^^
카데긴즈님은 어떤 소원을 비셨을지 궁금하네요~
어떤소원이든 꼭 달님이 소원을 들어주실꺼예요.
그리고 카데긴즈님의 마음을 빼앗은 몬스터 에니
저도 몬스터에게 빼앗겼었습니다.
정말 빠질수 밖에 없는 대작이지요^^b
더빙이 잘된 최고의 작품들중 이 작품을 빠질수 없는데요
바로 카우보이 비밥!!!
일본에선 유례없는 재방송을 시도할뻔한 작품성뛰어난 에니지요^^
한국에서도 더빙이 싱크로 10000%하여 아마 투니버스에서 가장 시청률 높았던 에니로 기억하는데요^^봐도 봐도 정말 감동인 에니입니다.>ㅂ</
또 하나 기억나는건 슬레이어즈~!
이 작품도 빠지면 섭섭하지요~~ 말이 필요없지요~
이렇게 보니 거의 예전 에니인데^^;;; 최근에
가볍게 본 에니나 만화가 몇몇 있어도 예전처럼
큰 감동을 못받는건.... 감정이 메말라버린건가..;ㅁ;
다음에 상태가 좋아질때 더 많은 작품을 추천해 드릴게요~~ㅠㅠ 요즘 환절기라 몸 뿐만 아니라 정신까지 비실비실 거리거든요;;;갑자기 비오고 더워지고 추워지고
아무리 지구 온난화가 심해도 겨울은 오게되네요.
카데긴즈님 ~ 감기걸리지 마시고 건강하시어 좋은모습으로 우리 다시 보아요~~>ㅂ</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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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 2007/10/01 00:56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카데긴즈님
서랍을 뒤져 나온 감기약을 목구멍에 탈탈 털어넣고 와 카데긴즈님
안부글을 보니 가슴이 짠해지고요. 애니 추천은 위에 선양 추천으로도
혹 충분하신 것은 아닌지... 그래도 추천릴레이는 계속됩니다.>ㅅ<
제가 추천하는 TV 애니메이션은 완결된 시리즈인 퓨처라마, 그리고
현재 휴방 중인 사우스 파크랍니다. 사우스 파크는 악명높죠. 친구에게
추천했다가 욕먹기 십상이란 소리를 얼핏 들은 기억이. 무엇보다 성우
진이 트레이 파커와 맷 스톤, 두 사람이죠. 몇 몇 캐릭터를 제외하고
거의 전 캐릭터를 두사람이 해낸 답니다.
퓨처라마는 심슨의 애니메이터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저 같은
경우, 일단 거기서 1점을 먹고 들어갔죠. 3000년 뉴욕을 배경으로 하
는 애니랍니다. 이 쪽도 성우진은 그다지 좋지 않아요. 겹치기도 많고
... 하지만 저는 정말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사실 사우스 파크보다 더
좋아하기도 하고요. 주류보다 비주류를 더 선호하는 제 개인적인 취향이
물씬 반영된 추천인데 혹 보시고 실망하시진 않으실까 고민되네요.
아님 제 취향에 고개를 내저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이야
기에 목마르셨다니 과감히 추천던지고요.^^
그럼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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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eGyNz 2007/08/30 04:19 modify / delete / reply
와우 저번과는 다른 모습에 순간 흠칫했답니다, 잘못들어왔나하고;;
깔끔하고 심플하고, 저는 상당히 좋은데요 하하 [니가 좋아서 어쩔껴;;]
그리고 'Copyright' 이 부분이 아주 그냥 저의 시선을 잡아 끌었습니다
순간 놀랐어요, 와우 너무 마음에 드는데요 하하하 [좋아하는게 이상;;]
아 선도형님과 선도누님의 옛적 사진을 들고있는 표정이 아주 귀여워요 하하
선도형님의 미소와 선도누님의 혈관마크 아주 와닿았습니다 허허허
그나저나 이리도 기억해주시고 반겨주셔서 아주 기분이 좋아 죽을 지경입니다 하하핫
그럼 다시 한 번 앞으로도 계속 잘부탁드립니다 (__)
비가 계속 내리는 날이었죠, 어제는
12시 넘어서도 계속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은 그쳤지만
뭐랄까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날에 내리는 비는 참 보기도, 듣기도, 맞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젠 머리가 좀 커졌다고 맞기는 안하지만;;
비가 많이 오게 되면 항상 드는 걱정이지만, 모두 비로 인한 피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아 저 외엔 모두 도심에 살고 계신가 하하하
그렇다면 빗길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하하 [어거지;;]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들어와 주저리를 늘어놓고 도망치는 카데긴즈였습니다 하핫;;
끝으로 콩님, 콩님의 링크가 없었다면 전 서글퍼 쓰러졌을 거예요 고맙습니다 ㅜ_ㅡ
다시 한 번 모두 반겨주셔서 고마워요, 요즘 말로 완전사랑합니다? 하하핫-
콩 2007/08/31 13:44 modify / delete
좀처럼 맘에드는 스킨을 찾을수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갱대장이 골라준 스킨이어요. 깔끔한 이미지가 저도 맘에들어서 냉큼 적용시켰답니다.
카데님 맘에도 드시다니 다행이어요.
선도형님과 누님은 무적고 인기인으로 자리잡으셨군요 아하하.
카데님께서는 앞으로도 쭈욱 갱단의 vip이시니 심심할적마다 들려주셔요.저희도 다시한번 잘부탁드립니다아 :)
링크는..링크는 ㅇ>-< 파닥파닥.
이미지 하나 없는 텍스트만으로만 링크시켜놓아서 부끄로왔던 저였는걸요.아아아 그 링크 페이지에 다시금 이미지라도 넣어야겠어요. 카데님께서 보시기 전에 편집하여 둘것을 늦게서야 후회해봅니다아아아아아.
부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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